
전라남도남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 3953
녹동바다정원은 고흥의 대표 항구인 녹동항 앞바다에 다리를 연결하여 만든 인공섬으로 면적 5,390㎡, 지름 80m, 둘레 251m이다.
2010년 10월 착공하여 2017년 1월에 완공되었으며
총 사업비 351억 원이 소요되었다.
명칭을 선정할때
전국민을 대상으로 인공섬의 이름을 공모하여 바다위에 떠있는 정원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녹동바다정원으로 명칭이 결정되었다.
분수와 야외무대 쉼터등이 설치되어있고 특히 야외무대에서는 매월 혹은 매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녹동항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먹는, 보는재미에 듣는 즐거움까지 더해주고있다
이곳에서 소록대교와 소록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녹동항에서 유명한 장어거리에서 남도의 맛깔스런 장어한상으로 배를 채우고 시간에 따라 일몰광경과 오색네온빛깔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녹동바다정원을 한바퀴 산책하는것을 추천한다.